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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데뷔 10주년 공연', 남진 특별출연에 티켓30% 세일까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10 16:41
[사진=중앙포토]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장윤정은 10월 6일,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콘서트 '초혼'을 한다. 그동안 세종문화회관은 나훈아, 패티김, 이미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에게만 공연을 허용했다. 그런 무대에 데뷔 10년 차 가수 장윤정이 선다는 건 매우 뜻깊은 일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트로트계의 대선배인 남진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후배에 대한 사랑을 과시할 예정이다.



더욱이 장윤정은 이번 공연 티켓 가격을 타 공연보다 30% 저렴하게 내놨다. 그녀는 "내 공연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편하게 봤으면 좋겠다"며 "요즘 같은 불경기에 이번 공연이 관객들 삶에 활력소가 된다면 행복할 것 같다"고 전했다.



장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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