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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김준호, 3년 안에 연예대상을 탈 대운"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10 14:21
[사진=KBS JOY `안아줘` 캡처]




한 무속인이 개그맨 김준호가 3년 안에 연예대상을 탈 대운(大運)을 가지고 있다는 예언을 해 화제다.



10일 KBS JOY '안아줘' 측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던 무속인이 나와 MC들의 미래를 예측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무속인은 김준호를 지목하며 "3년 전쯤부터 대운이 들어와 있었다. 3년 안에 연예대상도 노려 볼 수 있을 정도의 운이다"라며 그야말로 "운수대통"이라고 말했다. 이에 나머지 MC들은 김준호에게 매달리며 서로 “우리 형이야”를 외쳐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 외에도 박성호, 정태호, 유민상의 미래를 예언했다. KBS JOY '안아줘'는 10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장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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