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준현 '현아 빙의'에 개콘 시청률 ↑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10 08:25
[사진=KBS 캡처]




  KBS2 개그콘서트가 김준현의 ‘현아 빙의’에 힘입어 2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0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는 전국 기준 22.3%를 기록했다. 2일 방송분 22%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현이 비스트의 현승과 함께 ‘트러블 메이커’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생활의 발견’ 코너에서 김준현은 몰래 먹은 손님으로 출연, 검은색 가죽 원피스와 빨간 립스틱, 가발로 분장해 현아로 깜짝 변신했다. 이후 김준현은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현승과 함께 댄스를 보여줬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