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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효과? 김정은 뒤로 성큼 물러선 군간부

중앙일보 2012.09.10 01:15 종합 12면 지면보기


위 사진(노동신문 7월 8일자 1면)은 북한 지도부가 7월 8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할 때 일부 간부가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과 비슷한 선상에 서 있는 장면. 최근 해임된 이영호 총참모장은 김 제1위원장과 같이 흰 선 앞에 바짝 다가서 실각했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아래 사진(노동신문 9월 9일자 1면·인터넷판)은 김 제1 위원장이 정권 수립 64주년을 맞아 9일 군 간부들과 금수산태양궁전에서 참배하는 모습이다. 간부들이 지난 7월과 달리 모두 흰 선 뒤로 성큼 물러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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