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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국민 54% “학교폭력 가해자 관용없이 징계”

중앙일보 2012.09.10 01:05 종합 12면 지면보기
학교폭력을 해결하려면 가해자에 대한 징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6~8월 온라인 국민신문고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해 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 1170명의 절반이 넘는 636명(54.4%)이 학교폭력 해법으로 ‘불관용 원칙에 입각한 가해자 징계 강화’를 꼽았다. 이어 ‘가해자 교육적 선도 강화’(31.0%), ‘ 공익광고와 범국민 캠페인’(14.6%)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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