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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찍힌 여고생 성폭행범, 왼쪽 손목에…

중앙일보 2012.09.10 00:55 종합 19면 지면보기


광주에서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납치·성폭행한 용의자에 대해 경찰이 폐쇄회로TV (CCTV) 영상을 공개하고 수배에 나섰다. 경찰은 결정적 단서 제공자에게 보상금 5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사진 속의 남성은 6일 오후 11시2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여고생 A양(15·고1)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용의자는 키 1m75㎝가량에 파란 계통 모자를 쓰고 검정 반소매 티셔츠와 검은색 반바지 차림이다. 손목에는 은색 메탈시계를 착용했 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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