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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각막염 환자 여성이 3배 … 렌즈 착용 탓

중앙일보 2012.09.10 00:47 종합 20면 지면보기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은 지난해 각막염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10·20대 중 여성 환자가 35만3000명으로 남성 환자(10만9000명)보다 세 배 이상 많았다고 9일 밝혔다. 젊은 여성들이 콘택트렌즈나 서클렌즈를 많이 착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가들은 렌즈를 착용하다가 눈에 통증이 오거나 눈부심·충혈 증상이 나타나면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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