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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육지라면' 가수 조미미씨 별세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09 15:16
'바다가 육지라면'을 부른 가수 조미미(본명 조미자) 씨가 9일 오전 11시 구로구 오류동 자택에서 간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5세.



고인은 1965년 '떠나온 목포항'으로 데뷔했다. 이후 '바다가 육지라면'을 비롯해 '선생님', '먼데서 오신 손님', '단골손님', '눈물의 연평도', '개나리 처녀' 등 히트곡을 남겼다. 유족은 안애리·애경 씨 2녀.



빈소는 부천 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은 11일 오전.

032-340-7300.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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