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개그우먼 장도연, 좋아했던 남자가…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09 14:19
개그우먼 장도연이 고백했다. 동료 이용진을 이성으로 좋아했다고.



8일 방송된 tvN ‘토요일 톡리그’에서 양세찬은 “한 개그우먼이 저희 팀(양세형-양세찬-이용진)을 차례로 좋아했다.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다”며 “양세형, 이용진도 티는 안 냈지만 마음이 좀 있었던 것 같다”고 폭로했다.



장도연은 그 주인공이 자신이라고 밝혔다. 장도연은 “양세형, 양세찬은 솔직히 인간적으로 좋아했다. 하지만 이용진은 이성으로 마음이 있었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그는 마음을 접은 이유도 설명했다. 이유는 타로 점괘였다. 장도연은 “이용진이 좋은 마음에 서울 홍대 근처에 유명한 타로집에 가서 궁합까지 봤다. 하지만 친구 이상으로는 발전하기 힘들다는 점괘가 나왔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