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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희 이혼 이유 "남편 믿어서"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09 10:52
국악인 신영희가 남편을 믿었다가 이혼을 당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사미자와 전원주는 남편의 외박이라는 주제를 두고 의견 대립을 보였다. 사미자는 “남편의 외박 이해한다”는 입장을, 전원주는 “이해 못한다”는 입장이었다. 이경애는 “조금은 이해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이에 신영희가 나서며 “남편을 믿고 신뢰했더니 결국 바람났다”면서 “그래서 이혼하더라. 이게 내 사연”이라고 폭탄 고백을 했다. 하지만 신영희가 웃어 넘겨 출연진들도 유쾌하게 대화를 마무리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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