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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제주도 콘서트 출연… 건재 과시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09 10:52
사진 = 티아라 앨범




 

‘화영 왕따’ 논란으로 홍역을 치렀던 걸그룹 티아라가 제주도 콘서트를 통해 건재를 과시했다.



지난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섹시 러브’를 선보이며 활동 재개를 알렸던 티아라는 8일 제주도에서 열린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 기념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날 공연에는 2AM, 샤이니, 제국의 아이들, 보아, 에이핑크 등이 출연했다. 티아라의 출연에 일부 팬들이 야광봉을 끄고 침묵 시위를 했지만 불상사는 없었다.



이날 티아라는 MBC ‘쇼! 음악중심’에도 출연했다. 지상파 첫 컴백 무대다. 티아라는 9일 오후 SBS ‘인기가요’에 출연할 예정이며, 오는 18일에는 홍콩 완차이 스타홀에서 3000석 규모의 쇼케이스를 연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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