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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8.1%

중앙선데이 2012.09.09 04:02 287호 31면 지면보기
미국 노동부가 7일(현지시간) 밝힌 8월 실업률. 지난 7월 8.3%보다 0.2%포인트 떨어졌지만 높은 수치다. 8월 민간 취업자는 10만3000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 13만8000명에 못 미쳤다. 실업률은 올 11월 치러지는 미국 대선의 최대 이슈다. 공화당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실업률이 8%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다고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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