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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의 길찾기

중앙선데이 2012.09.08 22:32 287호 20면 지면보기
“네 식구가 단칸방에 살았습니다. 사춘기의 가난한 삶. 삶이 뭔지 알기 위해 지독히 고민했습니다.
극복해 보려고 UC 버클리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예서도 삶에 대한 답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

권혁재 기자의 不-완벽 초상화

요가 스승을 찾아 인도까지 가기도 했습니다. 그 물음을 풀어보려 전공을 종교학으로 택했습니다.
구도자로 살아가는 지금, 비로소 내 안에서 삶의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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