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다목적 방탄복

중앙일보 2012.09.08 02:03 종합 6면 지면보기


장병들의 생명보호를 위한 신형 장비 도입을 논의하기 위해 ‘장병 피복 및 장구류 발전토론회’가 7일 서울 용산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AK-74 강심탄 등 북한군의 주요 화기에 대한 방호력을 확보한 다목적 방탄복과 신형헬멧 등이 전시됐다. 장병들이 신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