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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11차례 성폭행 범죄 ‘성남 발바리’ 검거

중앙일보 2012.09.08 01:21 종합 8면 지면보기
경기도 성남과 남양주에서 젊은 여성들을 상대로 11차례 성폭행 범죄를 저지른 ‘40대 발바리’ 김모(45·무직)씨가 5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김씨는 2007년 12월부터 최근까지 가스나 전기 검침원을 사칭해 여성이 혼자 있는 집에 들어가 성폭행한 혐의다. 피해자 가운데 2명은 초등학교 6학년생이었다. 성남중원경찰서는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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