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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한뼘 드레스, '아찔한 몸매 과시'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06 14:45
[사진=박은지 트위터]




방송인 박은지가 몸매를 과시한 사진을 올려 화제다.



박은지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가수 대기실에서”라는 짦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은지는 노란색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정말 예뻐요”, “드레스 정말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은지는 요즘 MBC ‘일밤-나는 가수다2’의 진행을 맡고 있다.



장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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