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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는 늙었다", 中 17세 소녀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06 13:37
[사진=온바오 캡처]




  중국의 한 여고생이 일본의 유명 AV배우 아오이 소라를 뛰어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전문 매체 온바오에 따르면,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한 여고생이 지난 5월부터 육감적 몸매를 과시한 사진을 꾸준히 올려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여고생은 1994년에 중국 장쑤성(江?省)에서 태어나 현재 17살로 알려졌다.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멍찬찬(???)’이라는 아이디를 쓰고 있다.



이 소녀는 지난 3일(현지시간) 홍콩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오이 소라를 뛰어넘겠다”는 포부를 밝혀 더욱 화제가 됐다. 그녀는 “아오이 소라는 이미 늙었다”며 “아오이 소라를 뛰어넘어 그녀의 자리를 대신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멍멍찬'은 최근 중국 온라인 게임의 모델로도 발탁됐다.



장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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