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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이특-강소라, 8일 하차 … 이준-오연서 투입해 '시즌4'로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06 08:51
‘보조개 커플’ 이특-강소라 커플이 시청자 곁을 떠난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배우 강소라가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를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지난해 10월 투입된 이특과 강소라는 7세 나이차가 나는 커플로 두 사람 모두 웃을 때 보조개가 보여 팬들로부터 ‘보조개 커플’이란 별명을 얻었다.



이특과 강소라의 빈자리는 그룹 엠블랙의 이준과 배우 오연서가 낙점됐다. 새 커플은 6일 첫 촬영을 갖고 15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오연서는 KBS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방말숙 역을 맡아 ‘국민 시누이’로 인기를 끌었다. 이준은 그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매력적인 춤 솜씨와 엉뚱함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준-오연서 커플 투입과 함께 ‘우결’은 시즌4로 다시 거듭난다. ‘몸짱커플’인 줄리엔강-윤세아, ‘폭소커플’인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시크릿의 한선화를 포함해 총 3커플이 ‘우결4’를 이끈다. 특히 가상부부가 모여사는 ‘우결마을’에서 공동 생활을 하게돼 어떤 에피소드가 나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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