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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부부 앞 무릎꿇은 北주민들, 그런데…

중앙일보 2012.09.06 02:09 종합 2면 지면보기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부인 이설주가 평양 창전거리의 한 가정을 방문해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 위원장 부부는 아이들에게 책을 선물하고 부모들에겐 술과 음식을 전달했다. 김 위원장이 최고지도자 지위에 오른 뒤 일반 가정집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벽면의 달력 중 왼쪽에는 김정일, 오른쪽에는 김정일의 생모인 김정숙 초상화가 그려져 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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