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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9월 6일

중앙일보 2012.09.06 01:53 종합 8면 지면보기


주근깨는 코·뺨·손등·앞가슴처럼 자외선에 잘 노출되는 부위에 생깁니다. 햇빛이 강한 계절엔 색소가 더 진해지고 넓게 퍼집니다. 외출 전에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외출 중에도 2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면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윤현선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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