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불꽃 튀는 명장의 꿈

중앙일보 2012.09.06 01:16 종합 24면 지면보기


대구에서 ‘빛내라 컬러풀 대구, 일어나라 기술 한국’이란 슬로건 아래 16개 시·도 대표 1876명이 48개 종목에 참가하는 ‘제47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다. 5일 대구시 상인동 달서공고 경기장에서 전기용접 직종에 출전한 선수들이 연삭기를 이용해 표면을 다듬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