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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주 배 농장 도우러 경기도서 왔어요

중앙일보 2012.09.06 01:13 종합 24면 지면보기


‘동주동맹’을 맺은 경기도 광주시청 공무원 40여 명이 5일 태풍으로 피해를 본 전남 나주시 청송리 배 농장에서 낙과 줍기 봉사활동 을 하고 있다. 동주동맹은 나주·광주·전주·공주·영주 등 도시 이름이 ‘주’자로 끝나는 전국 13개 지자체가 맺은 결연을 말한다. [사진 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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