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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오늘 환경올림픽 세계자연보전총회 개막

중앙일보 2012.09.06 00:40 종합 24면 지면보기
환경올림픽으로 불리는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WCC)’가 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회식을 한다. 10일간 이어지는 이번 총회는 ‘자연의 회복력(resilience of nature)’을 주제로 세계 180여 개국의 환경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 환경단체 관계자, 주한 외교사절 등 1만여 명이 참가한다. 세계자연보전총회는 동북아에서는 처음이다.



 개막식에는 아쇼크 코슬라(Ashok Khosla)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총재와 중앙일보 고문인 이홍구 WCC 조직위원장, 유영숙 환경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세계자연보전총회는 자연보전 분야의 세계 최대 단체인 IUCN이 지구촌의 자연 및 환경 보전의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4년마다 개최한다.



최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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