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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친 용준형 이벤트 안 해줘"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05 08:30
[사진=SBS캡쳐]




걸그룹 카라의 히로인 구하라가 남자친구 용준형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구하라는 MC 신동엽의 “남자친구 연애 스타일이 어떠냐. 이벤트는 많이 해주는 편이냐”는 말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구하라는 “남자친구는 이벤트를 많이 해주는 편은 아니다. 여자라면 이벤트를 받고 싶어하는데 바빠서 데이트도 잘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엽이 “어떤 이벤트를 해줬으면 좋겠냐”고 질문하자, “어떻게 여자가 이벤트를 싫어할 수 있겠냐”고 즉답을 피했다. 구하라는 또 신동엽이 “자동차에서 데이트하고 그러면 불편하지 않냐” “공개연인이라 편하지 않냐”고 질문 공세를 펼쳤으나 답을 주저했다. 이에 신동엽은 영악한 것 같으니라고”라며 상황을 무마했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피에타’의 김기덕 감독과 배우 조민수, 이정진 외에 카라의 한승연, 엠블랙 이준, 얼짱 배구선수 김연경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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