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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정부 “고노 담화 수정 발언 유감”

중앙일보 2012.09.05 01:35 종합 12면 지면보기
정부는 4일 일본의 ‘고노 담화’ 수정 움직임을 비판했다. 조태영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이날 마쓰바라 진(松原仁) 일본 국가공안위원장의 고노 담화 수정 발언에 대해 “그런 움직임은 대단히 유감스럽다”며 “역사를 직시하면서 미래를 향해 나갈 것을 다시 한번 강하게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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