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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박영석 수색대 성과 없이 돌아와

중앙일보 2012.09.05 01:14 종합 20면 지면보기
지난달 6일 고 박영석 대장의 시신을 찾기 위해 네팔 안나푸르나로 떠난 2012 안나푸르나 수색원정대가 3일 귀국했다. 원정대의 진재창(46) 부대장은 “2주 동안 수색했지만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며 “잦은 눈사태로 더 이상의 수색은 무의미한 것 같다”고 밝혔다. 대한산악연맹은 이제 11월 초 박 대장의 1주기에 맞춰 안나푸르나 추모 등반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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