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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아동학대 신고 ‘1577-1391’ 통일

중앙일보 2012.09.05 01:13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아동학대 신고전화 번호를 ‘1577-1391’로 일원화한다. 현재 서울에 있는 7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은 각자 다른 번호를 사용하고 있다. 또 7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의 명칭을 다음 달부터 ‘아동학대예방센터’로 변경하고, 2014년까지 1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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