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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서상기·김하태씨 남구민상 수상

중앙일보 2012.09.05 01:08 종합 22면 지면보기
대구시 남구청은 제22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로 지역사회봉사부문에 서상기(69·봉덕3동)씨를, 문화체육부문에 김하태(66·대명2동)씨를 각각 선정했다. 서씨는 국경일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이고 이웃돕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씨는 1999년에는 주민들과 함께 ‘쇠소리 풍물단’을 창단해 공연과 풍물교실을 여는 등 문화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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