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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현대오일뱅크, 태풍 피해 복구 1억 기탁

중앙일보 2012.09.05 00:19 경제 6면 지면보기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 피해 주민을 돕고자 성금 1억원을 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해 9월 노사가 뜻을 모아 ‘급여 1% 나눔약정식’을 갖고 재단을 설립했다. 임직원 95% 이상이 매월 월급의 1%를 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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