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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야간매점 5호 메뉴 '다솜면' 등극…"맞벌이 부모 덕"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31 09:31
[사진=KBS `해피투게더3` 캡처]


그룹 씨스타의 다솜의 이름을 딴 '다솜면'이 야간매점 제5호 메뉴에 등극했다.



다솜은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 야간매점 코너에서 자신만의 볶음 우동인 '다솜면'을 소개했다. 다솜은 "맞벌이를 하셨던 부모님 때문에 초등학교 때부터 직접 요리를 했고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볶음면을 해줬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다. 일산에 사는 모든 또래들이 내 볶음면을 먹기 위해 우리 집을 찾을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함께 출연한 배우 황신혜와 박지윤 등을 제치고 우승해 직접 볶음 우동을 요리했다.



'다솜면'은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삶아서 건져 놓은 우동면과 당면을 프라이팬에 넣고 볶는다. 그 후 건더기 소스를 넣고 자작자작하게 면과 섞어 볶고 우동면에 들어있는 간장 소스를 넣고 볶으면 완성되는 요리다.



다솜면이 제5호 메뉴에 선정되자 다솜은 자축 댄스 세리머니로 '러빙 유' 댄스를 선보였다. 다솜은 "너무 기쁘다. 많은 분들이 내 음식을 먹고 맛있다고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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