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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단신] 천안 직산읍 삼은리도시계획도로 개통 外

중앙일보 2012.08.31 03:11 6면 지면보기
천안 직산읍 삼은리도시계획도로 개통



천안시 직산읍 주거밀집지역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삼은리도시계획도로’가 개통됐다. 천안시 서북구는 지난 4월 10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사에 착공, 길 170m, 폭 8m의 도로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서북구 직산읍 삼은리 76-434번지 일대 조성된 도시계획도로는 삼은리 세광아파트, 한도아파트, 코아루아파트에 거주하는 삼은초등학교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로 이용된다. 앞으로 서북구는 지역균형발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연차적으로 도시계획도로와 읍·면도로를 개설해 나갈 계획이다.





김안과, 저소득가정 자녀 후원금 전달



천안 김안과(대표 박준성)가 사랑나눔지원사업 후원금 2000만원을 최근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류광선)에 기탁했다. 김안과는 지난해부터 천안 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와 천안교육지원청이 함께 ‘사랑나눔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안과·교육지원청·어린이재단은 앞으로 안과치료지원(50명)·안과수술(10명)·장학금지원(10명) 등 지속적으로 펼친다는 계획이다.





상인·시민단체 대형마트 의무휴업 촉구



천안시상인연합회와 온양온천시장상인회, 천안아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으로 구성된 중소상인살리기 충남네트워크는 최근 쌍용동의 한 대형마트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대형마트의 의무휴업 시행을 촉구했다. 중소상인살리기 충남네트워크는 규탄대회를 시작으로 대형마트에 대한 본격적인 불매 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중소상인살리기 충남네트워크는 이날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대규모 집회와 서명운동 및 착한 소비운동 등 시민참여운동으로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천안시, 2012년 4단계 공공근로 신청 접수



천안시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2012년도 4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희망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실업자나 정기 소득이 없는 일용 근로자로 구직등록을 마치면 신청이 가능하다.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실업급여 수급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전업농민(0.5㏊ 초과)과 배우자, 소득이 있는 주민은 신청할 수 없다. 모집인원은 170명으로 일반·전산화·사회복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문의 041-521-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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