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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8월 31일

중앙일보 2012.08.31 02:27 종합 8면 지면보기


습기가 많은 날은 곰팡이균이 잘 번식해 피부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사타구니가 가렵고, 각질이 덮인 홍갈색 반점이 생기면 완선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럴 땐 꽉 조이는 의복을 피하고 면 소재 속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박현선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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