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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시 만난 메르켈·원자바오

중앙일보 2012.08.31 02:09 종합 14면 지면보기


중국을 방문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왼쪽)가 30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의장대 사열을 마친 뒤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 함께 걸어가고 있다. 원 총리는 메르켈 총리와 제2차 중국·독일 정부 간 협의 후 공동 회견을 통해 “위험이 제대로 관리된다면 유럽연합(EU) 국채 투자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 [베이징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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