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태풍에 흠집 난 사과 싸게 사세요”

중앙일보 2012.08.31 00:50 경제 6면 지면보기


태풍 ‘볼라벤’의 강풍에 떨어진 사과를 판매 중인 이마트 서울 성수점에서 30일 주부들이 사과를 고르고 있다. 이마트와 홈플러스·롯데마트는 이날부터 일주일간 태풍 피해 농가 돕기 행사를 한다. 떨어져 흠집은 났지만 맛은 그대로인 사과 600t을 선별해 시가보다 40~60% 싸게 판다. 이마트의 경우 1봉(11개)에 6000원이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