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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유니세프 특별대표 위촉

중앙일보 2012.08.31 00:27 종합 31면 지면보기
배우 김혜수(사진)가 3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특별대표에 위촉됐다. 김씨는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는 지구촌 아이들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 작은 나눔이라도 지속적으로 실천하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된다는 사실을 많은 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유니세프 특별대표로 여러 해 활동을 인정받으면 친선대사로 임명될 수 있다. 국내 유명인 가운데는 지휘자 정명훈, 피겨선수 김연아가 유니세프 본부에서 임명한 친선대사로, 배우 안성기, 첼리스트 정명화, 소설가 신경숙이 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활동중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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