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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프로야구·세계청소년야구, 태풍으로 연기 外

중앙일보 2012.08.31 00:10 종합 33면 지면보기
프로야구·세계청소년야구, 태풍으로 연기



태풍 덴빈에 따른 강풍과 폭우로 30일 열릴 예정이던 문학 SK-롯데전, 대전 한화-넥센전, 군산 KIA-삼성전 등 프로야구 3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6경기도 순연돼 다음 달 4일 열린다.





태권도진흥재단, 내달 3일 심포지엄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배종신)은 다음 달 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주립대와 제6회 국제태권도심포지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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