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현대중 ‘위안부 치유의 집’ 건립 지원

중앙일보 2012.08.31 00:00 경제 6면 지면보기
현대중공업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추진하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위한 ‘치유와 평화의 집’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했다. 치유와 평화의 집은 서울 마포구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인근에 들어선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