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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신의 한수’ 분당 최고 시청률 3.03%, 프로그램 평균 시청률 1.90%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30 10:48
[사진=JTBC 제공]


‘신품 4인방’의 관상 진단이 순간 최고 시청률 3%대를 넘어섰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인생병법 신의 한수(이하 ‘신의 한 수’, 연출 성치경)’ 첫 회는 올해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인 드라마 ‘신사의 품격’ 네 주인공의 관상 비교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의 관상으로 꼽힌 사람은 이종혁. 역술학자 조규문 교수(경기대 동양철학과)는 장동건 김민종 이종혁 김수로의 관상을 비교해 달라는 주문에 “이종혁은 역술학자가 보기에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좋은 관상이다. 관상학에서 말하는 긴 직사각형, 즉 동자형(同字形)이고, 특히 중년운이 좋다”고 말했다.



조 교수는 또 “관상순으로 보면 이종혁-장동건-김민종-김수로 순으로 좋다”며 “장동건은 볼살을 너무 빼면 좋지 않다” “김민종은 눈과 눈썹 사이가 좁아 부동산 관계 투자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김수로는 초년 고생할 관상”이라고 진단했다.



인생을 살아가며 닥치는 갖가지 문제에 대해 전문가들의 해결책을 들어 보는 ‘신의 한 수’ 첫회에는 윤교수 외에도 스피치 전문가 윤영미 아나운서, 한의사 김문호, 변호사 이정현, 간통사건 전문형사 구무모 등 엄선된 전문가들이 출연해 자신이 겪은 사례와 기발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신의 한수’ 첫회는 평균 시청률 1.90%(AGB 닐슨,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3.03%를 기록하며 새로운 예능 강자로 떠올랐다. '신의 한수'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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