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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고 싶다"는 구매자 요청에 "취소해 드렸습니다" '폭소'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30 10:23






















온라인 마켓 판매자와 구매자가 주고 받은 재미있는 글들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판매자의 패기’ ‘친절할 판매자’ 자등의 제목으로 올라온 각종 사진들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친절한 판매자’라는 사진을 보면, 한 중고물품 거래사이트 판매자는 “사자(’사진‘의 오타) 좀 볼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 구매 희망자의 물음에 친절하게 사자 사진을 전송해준다. ’쿨한 판매자‘라는 사진에서는 ’당일 배송으로 오늘 받고 싶다‘는 구매자의 요청글에 ’(주문을) 취소해 드렸습니다‘라는 답변이 달려있다.



이 밖에도 구매자의 문의 메시지에 어이없는 내용의 답변을 한 판매자의 문자 메시지 캡처 화면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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