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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는 학교 급식… "요즘도 이런 데 있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30 10:13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넘쳐나는 콩나물, 삶은 달걀 하나가 들어간 계란국, 숟가락으로 떠먹는 레몬에이드...'



열악한 학교 급식을 실상을 담은 사진이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눈물 나는 학교 급식'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학교 급식 식판에는 한 가지 반찬만 지나치게 많이 담겨져 있거나, 반찬 자체가 이름값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김밥의 재료가 따로따로 고스란히 올려져 나오거나 후식인 레몬에이드가 식판에 담긴 사진도 있다.



네티즌들은 "아직까지 이렇게 학교 급식을 주는데도 있나?", "설마, 조작한 사진이 아닐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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