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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통장 잔고, 어릴 때부터 용돈 모아 1600만원!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30 10:12
[사진=SBS ‘강심장’ 캡처]


박형식의 통장 잔고 공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는 멤버 박형식에서 대해서 ‘모태 부르주아’라고 칭했다. 광희는 박형식에 대해 “연습생 시절 중간에 형식이 합류했다”며 낙하산을 의심해서 가까이 하지 않고 멀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런 광희의 전략이 바뀌게 된 것은 “어느날 밥을 얻어 먹으며 형식 통장 잔고를 보게 됐다. 무려 1600만원 이더라. 그날 이후 형식이 사랑스러워졌다”고 밝혔다.



형식은 이에 대해 “어릴 때 부터 모은 용돈, 세뱃돈 이다, 통장을 관리하던 부모님이 스무살이 되자 되돌려 주셨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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