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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메모] 로만손·에독스·윱 … 명품 시계 한 자리에

중앙일보 2012.08.30 04: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로만손 아트락스 렉스 (PB2609RM)
지난 27일 로만손이 운영하는 시계 온라인 쇼핑몰이 시계 전문 편집매장 ‘더와치스 온라인 몰(www.thewatches.co.kr)’로 거듭났다. 이곳에선 로만손뿐 아니라 츠모리치사토(일본), 모르간(프랑스), 에독스·모바도·알펙스(스위스), 윱(독일) 등 여러 나라의 개성 넘치는 시계를 한 자리에서 고를 수 있다. 더와치스는 원래 백화점의 시계 편집매장으로 유명했다.


‘더와치스 온라인 몰’오픈

 특히 폭 넓은 스펙트럼의 시계를 확보해 입소문이 자자했다. 또한 신속한 AS로 두터운 신뢰를 쌓아 왔다. 이번에 새로 연 온라인 몰 역시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의 장점을 대물림했다. 가령 각 브랜드별 홍보대사가 시계를 추천하고 전문 MD가 깐깐하게 보증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그래서 기존 온라인 시계 편집 몰보다 신뢰도가 높은 편이다.



 홍보대사는 해당 브랜드의 얼굴이 될 주인공. 그런데 제품 평가를 업으로 삼은 시계전문가와 다른 개념이다. 다양한 개성과 취향을 가진 소비자들로 구성했다. 그들이 들려주는 시계 스토리가 유독 진솔하고 담백하게 다가오는 이유다. 더와치스 온라인 몰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2000만원 상당의 가입 축하 경품 이벤트가 대표적이다.



 참가 방법은 아주 쉽다. 더와치스 온라인 몰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된다. 그러면 당장 1만원의 적립금이 쌓인다. 또한 다이아몬드 목걸리, 캐논 DSLR 카메라, 신라호텔 숙박권,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또한 더와치스 온라인 몰에서 시계를 사면 금액과 상관없이 100%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더와치스 온라인 몰을 통해 시계 지식을 살찌우는 재미도 쏠쏠하다. 각 브랜드의 역사와 대표 모델, 홍보대사의 화보를 스페셜 웹진으로 엮었기 때문이다. 이번 오픈 기념 이벤트는 지난 27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인기 제품을 최고 80%까지 할인하는 행사도 치른다. 더와치스 온라인 몰은 시계 전문기업 로만손에서 운영하고 관리한다. 문의: 080-998-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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