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22t 트레일러 추락 … 부산 영주고가 2시간여 체증 29일

중앙일보 2012.08.30 01:04 종합 23면 지면보기


29일 오전 10시39분쯤 부산시 중구 영주고가로를 부산 세관 방향에서 3부두쪽으로 달리던 22t 트레일러(운전자 김모·40)에 실려 있던 컨테이너가 아래쪽 도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컨테이너에서 기름이 흘러나와 고가도로 양방향 교통이 2시간가량 통제되면서 주변 도로들이 극심한 차량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커브길을 돌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컨테이너 잠금장치 작동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