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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카탈루냐 구제금융 요청 다급해진 스페인 총리

중앙일보 2012.08.30 00:15 경제 1면 지면보기


스페인 카탈루냐 주정부가 28일(현지시간) 중앙정부에 50억 유로(약 7조1000억원) 규모의 구제금융을 요청했다. 스페인 지방정부의 원조 요청은 발렌시아, 무르시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마리아노 라호이 스페인 총리(오른쪽)는 이날 마드리드에서 반롬푀이 유럽연합(EU) 상임의장(왼쪽)과 함께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카탈루냐의 어려움을 외면할 수 없다”며 지원 의사를 밝혔다. 카탈루냐의 부채는 420억 유로로, 지역 국내총생산(GDP)의 21%에 달한다. [마드리드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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