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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프로필에는 45kg "사실은 '5'자 왔다갔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29 14:54


배우 김희선이 프로필과 다른 실제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김희선은 28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몸매 관리 비법은 따로 없다"는 질투심을 자극할 말을 했다.



그는 "몸매 관리를 안하던 사람이 하면 더 찌는 것 같다. 식이 조절도 스트레스 받아서 안 한다"며 "다이어트하다가 힘들어서 먹었는데 살이 더 찌더라. 그래서 요요현상이 왔다. 마음편히 먹기로 했다"고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또 가장 궁금한 몸무게에 대해 묻자 "프로필 몸무게가 45kg으로 나오더라. 1년 전부터 수정 요구했다. 그것보다 훨씬 넘는다. 앞에 '5'자가 왔다갔다 한다. 거기까지"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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