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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정한 '청담동 며느리'의 삶" 걸그룹 출신 '그녀' 일상 공개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29 14:52
[사진=`올리브쇼-쿡파라치` 캡처]


걸그룹 샤크라 출신에서 최근 리조트 마케팅 실장으로 변신한 이은(28·본명 이경은)의 일상이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은은 지난 2008년 1월 프로골퍼 권용 씨와 결혼했으며 시아버지는 아일랜드 리조트의 권오영(59) 대표이사다.



그는 지난 방송된 한혜진 진행의 케이블채널 올리브 '올리브쇼-쿡파라치'에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주중에는 강남에서 생활하고 주말에는 시부모님의 리조트에 머물며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직접 만드는 ‘청담동 며느리'의 삶이었다. 이은은 또 방송에서 시아버지와 남편, 아이들까지 3대가 함께 모여 사는 대저택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은은 현재 시아버지 소유의 리조트에서 마케팅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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