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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도 '강남스타일' 팬심 합류 "안무 가르쳐주실 분?"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29 11:08
[사진 = 브리트니스피어스 페이스북 캡처]


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풍에 합류했다.



스피어스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링크를 소개하며 “난 이 비디오를 사랑한다. 재밌다!”라고 언급했다. 또 “안무를 배워야 할 것 같은데, 누구 가르쳐줄 사람 있나요?”라고 덧붙였다.



브리트니 이전에도 ‘강남스타일’은 해외 유명 스타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티페인, 로비 윌리엄스, 케이티 페리 등이 뮤직비디오를 자신의 트위터에 소개하며 ‘강남스타일’을 전세계에 알리는 데 한 몫 했다.



네티즌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이 곡은 지난 29일 현재 미국 아이튠즈 탑100 음원차트에서 44위에 올라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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