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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리사 부부 "4만원이면 싱크대 만들어" 재활용 대가 인증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29 10:54
[사진=MBC `기분좋은날` 캡처]
4만원 짜리 싱크대가 공개됐다.



29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유리 예술가 안나리사와 홍성환 부부가 출연했다. 안나리사 부부는 북유럽 인테리어 노하우와 핀란드식 교육법 등을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 부부의 전원주택 내부가 공개됐다. 홍성환 씨가 꾸민 내부 인테리어는 모두 재활용품을 사용했다고 한다. 홍성환 씨는 "이 집을 신축할 때 남는 재료들, 시멘트 벽돌 같은 것들로 꾸몄다"라고 말했다.



홍성환 씨는 부엌의 싱크대를 4만원 짜리라고 소개했다. 그는 "김치 담그던 스테인레스 그릇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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