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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아내가 초혼이 아니었다"…개그맨 윤택 '눈물 고백'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29 10:48
개그맨 윤택(40)이 방송 최초로 자신의 아내가 초혼이 아님을 털어놨다.



윤택은 최근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 도중 “아내 김영조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더니 대뜸 자신을 좋아하지 말라는 대답이 돌아왔다”며 “아내가 ‘자신은 초혼이 아니다’라며 눈물 고백을 해왔다”고 말했다. 윤택은 또 “아버지께 ‘아내에게 이혼 경험이 있다’고 했더니 아버지가 ‘아픔이 있을 수록 더 감싸줘야 한다’고 답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윤택은 부부는 지난 1월 결혼했으며 현재 아내 김씨는 임신 8개월차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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