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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웨딩사진, "온 세상이 축하를…"

온라인 중앙일보 2012.08.29 10:30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역대 최고의 웨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뉴사우스웨일즈주 데닐리퀸의 한 농장 앞에서 촬영한 웨딩 사진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신혼부부가 밤하늘 은하수 밑에서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었다. 구도, 배경, 색감 등 실제 사진이라고는 믿을 수 없이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진은 호주 멜버른의 사진작가 락샬 페레라가 촬영한 것이다. 이 사진작가는 노출 값 계산을 위해 사전 촬영을 한 뒤 웨딩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을 위해 신혼부부는 71초 동안 포즈를 유지해야 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정말 사진 맞아? 그림 같네”, “나도 저런 사진의 주인공이 됐으면 좋겠다”, “신혼부부에게 정말 최고의 순간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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